상위 1%가 13억 독식… ‘유튜브 드림’의 민낯, 그들만의 ‘쩐의 전쟁’
직장인들의 퇴사 사유 1위, 초등학생들의 장래 희망 1위. 바야흐로 ‘유튜브 전성시대’다. 스마트폰 하나면 누구나 방송국을 차릴 수 있는 세상이라지만, 그 안에서 벌어지는 수익의 격차는 현실 세계의 자본주의보다 훨씬 더 가혹하고 냉정했다. 평균 연봉 7천만 원이라는 달콤한 통계 뒤에는, 상위 1%가 전체 판을 쥐고 흔드는 ‘승자 독식(Winner takes all)’ 구조가 똬리를 틀고 있다. ‘평균의 함정’… 13억 버는 1% vs 알바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