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김지영, 결혼 직후 남편 아닌 ‘엄마’ 찾았다… 수영복 D라인 공개한 ‘특별한 태교’
화려한 웨딩드레스를 벗은 새신부가 가장 먼저 향한 곳은 남편의 품이 아닌 친정엄마의 곁이었다. '하트시그널4'가 낳은 스타 김지영이 결혼식 직후 어머니와 함께 떠난 태교 여행을 공개하며, 예비 엄마로서의 솔직하고 당당한 행보를 보여줬다. ### 신혼여행 대신 선택한 ‘친정엄마와의 힐링’… 1000명 하객 치른 새신부의 휴식 13일 김지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임신하고 나서야 엄마를 이해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