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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고도비만이면 엄마가 유독 저러는 경우가 많은 거 같다

나 옷가게 아르바이트했을때 모녀가 들어왔는데 따님이 고도비만이셨음. 어머님이 옷가게 들어오자마자 ‘이 집에서 제일 큰거 주세요!’하고 쩌렁쩌렁 외치고 그게 안 맞았는데 창피하다고하면서 사람들 보는 앞에서 면박을 줌. 나한테도 ‘이렇게 뚱뚱한 사람 본 적 있어요?’계속 이럼 https://t.co/spGvKkpdNm — hosu (@hosuusoh) January 1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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