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취해서…" 만취 부모 대신 핸들 잡은 12세, 벨기에 뒤흔든 '충격적 방임'
음주단속 현장서 발견된 12세 운전자, 뒷좌석엔 면허 있는 엄마 동승 경찰, 단순 교통법규 위반 넘어 '교육적 방임' 혐의 적용… 양육 환경 조사 착수 벨기에의 한 음주운전 단속 현장에서 믿기 힘든 광경이 목격됐다. 만취한 아버지를 대신해 12세 아들이 운전대를 잡은 사건이다. 이는 단순한 도로교통법 위반을 넘어, 부모의 그릇된 판단이 아동을 위험으로 내몬 심각한 '아동 학대' 및 '방임' 사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