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more »

모두 보기

파경 아픔 딛고 창업 나선 '나솔 28기' 영자… "꼭 하고 싶었던 일" 심경 고백

⚡ 핵심 요약 SBS Plus·ENA '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 돌싱특집에 출연했던 영자가 18년간 이어온 피아노 강사 생활을 정리하고 새 출발을 알렸다. 그녀는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동탄에 위치한 옷가게 내부 공사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의류 쇼핑몰 창업 소식을 전했다. 어린 시절부터 패션을 전공하고 싶었다는 영자는 "꼭 하고 싶었던 일"이라며 옷가게 사장님으로…

게시물 더보기
검색결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