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뻐서 열 올라, 조심스럽게 꼬셨다" 6세 여아 추행한 67세
https://news.nate.com/view/20260918n19906 A씨는 지난 4월 18일 오후 4시 30분께 전남 여수시의 한 공원 놀이터에서 혼자 놀고 있던 B(6)양을 발견하고 “이리 오라”며 불러냈다. 이후 잔디밭에 앉아 B양을 자신의 무릎 위에 앉힌 뒤 가슴과 허벅지, 엉덩이 등 주요 신체 부위를 만지고 옷 위로 성적 학대행위를 저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초등학교 1학년에 불과한 B양에게 “사귀자”고 말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