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손담비가 출산 후 놀라운 다이어트 성공과 함께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손담비는 지난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유연성이 돋보이는 스트레칭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손담비는 편안한 운동복을 착용한 채 발레 연습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고난도 동작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꾸준한 운동으로 완성한 21kg 감량 성공기
특히 영상에서 드러난 손담비의 군살 없는 다리 라인과 탄탄한 등 근육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출산 후 무려 21kg을 감량하는 데 성공한 손담비는 현재 체중 46kg을 유지하며 건강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공적인 감량 및 완벽한 몸매 유지 비결로는 발레, 핫요가, 필라테스 등 꾸준하고 다양한 운동이 꼽힌다.
43세 나이가 무색한 건강미와 철저한 자기 관리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인 손담비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놀라운 건강미와 유연성을 과시했다. 한쪽 다리를 봉에 올리고 상체를 굽히는 고난도 스트레칭 동작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코어와 근력을 보여주며 평소 철저한 자기 관리를 짐작하게 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앞으로도 꾸준한 자기 관리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대중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