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비품 가져가면 수십만원 결제? 가져가도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호캉스나 여행 중 호텔 객실에 놓인 가운, 슬리퍼, 어메니티 등을 보며 "이건 가져가도 되는 기념품일까?" 하고 한 번쯤 고민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무심코 캐리어에 챙겨 넣었다가 체크아웃 이후 신용카드로 수십만 원이 자동 청구되거나, 심한 경우 절도죄로 처벌받는 사례가 매년 끊이지 않고 발생한다. 호텔 비품은 관리 방식과 소유권 기준에 따라 가져가도 되는 것과 절대 가져가서는 안 되는 것으로 명확히 나뉜다. 즐거운 …